아이엔, '2025 월드 IT 쇼'서 사기성 부동산 우려 해소하는 ‘임차in케어’ 서비스 공개... “부동산 시장의 정보 비대…
작성일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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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IN, 대표 강우진)은 오는 4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5 월드IT쇼(World IT Show 2025, WIS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이엔은 부동산 임대차 시장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목표로 설립한 국내 기업이다. 지난 2023년 임대차 계약 시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임차in’ 애플리케이션(앱)의 MVP 서비스를 출시한 뒤, 현재까지 약 2년간 6만 2,000여 명의 고객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전세 세입자 모임 커뮤니티에선 일일 평균 10건 이상의 법률 상담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엔은 이러한 수요에 주목해 전국 단위의 임차인 요구 사항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특화 법무법인 및 손해보험사, 연관 커뮤니티 및 생활 지원 서비스 등과 협력해 사업을 고도화해 왔다.
나아가 아이엔은 올해 상반기 중 기존의 임차in 앱에서 한층 발전을 이룬 보험성 솔루션 ‘임차in케어’를 본격 론칭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한 계획과 비전, 서비스 특성을 올해 WIS에서 소개하겠다는 방침이다.
임차in케어는 입주부터 퇴거까지 전문가와 함께 하는 원스톱 임차인 보호 솔루션을 표방, 계약 이전 전·월세 부동산과 임대인에 대한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컨대 ‘깡통주택’, 임대인의 보증금 미반환 우려(상환능력 점검), 주택 위험성 점검 등 다양한 정보를 임차인이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가시화하는 것.
더불어 임차 생활 중엔 주택에서 발생한 누수, 화재, 도난 등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임차 생활 및 임차보증금과 관련해 법정 공방이 이뤄지는 상황엔 전문 법무법인의 변호사를 통해 상담 및 해결 방안을 논의할 수 있고, 보증금 반환보증 청구 절차에 대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이엔 관계자는 “지난해 열린 WIS에서 기존 서비스인 임차in 앱을 소개해 큰 관심을 얻었고, 이를 계기로 앱을 고도화해 임차인의 입주부터 퇴거까지의 안전성을 담보하는 신규 서비스의 론칭을 앞두고 있다”라며, “보장성 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위한 전문 파트너들과의 연계를 완료했고, 이를 통해 불안한 부동산 시장 속에서 임차인이 겪는 정보 비대칭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5에서는 △AI & IoT 기술 및 플랫폼, 이음5G, 유무선 통신 기술 및 네트워크, 클라우드 & 빅데이터 등 ICT Convergence △디지털 트윈 & 메타버스 △스마트 리빙 및 헬스케어 △로보틱스 △자율주행과 친환경 모빌리티, UAM 등 Intelligent Mobility △블록체인 및 보안 △양자정보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에이빙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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